정치판은 오늘도 한가롭군요.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120127153511225&p=yonhap

안녕. 최모형.

무도팬으로서 가슴에 담은 한 마디. 잘 가슈를 보냅니다.

ps. 요 근래 많은 분들이 잘 가고 계시는 군요. 

ps2. 한나라당 어르신 누군가는 분명 일베와 디시 정사갤과 오덕루스를 한 바뀌 돌고 있을 겁니다.


경제'민주화' 찰지네요.

--> 헌법 119조에 있습니다. 경제의 민주화...:) 
by 근성공돌 | 2012/01/27 15:59 | 기타 | 트랙백 | 덧글(4)
이러니 나꼼수가 흥해도 할 말이 없는 겁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1182010341&code=910100

나꼼수는 소설 드립이라도 치지. 이건 진짜 95%에 구라 5% 섞어서 구라쪽을 광고하니까. 더 질이 안 좋음.
예전 일진(?) 복싱 선수 인터뷰 조작도 그렇고 꼭 만만한 넘 가지고 장난치는 게 정말 최악임.

ps. 솔직히 팩트팩트 하는데 이런 인터뷰에서 '팩트'는 한 말만 정확하게 보도하는 거 아닌가.

by 근성공돌 | 2012/01/19 09:19 | 기타 | 트랙백 | 덧글(1)
우리 사회의 진짜 신화가 뭔지 아셈?
부자 감세하면 가난한 사람들도 이득본다는 캐드립.
구라 치지 말랑께.

뭐 쌍팔년도에야 부자 역시 소비의 품목이 한정되어 있고, 국가적으로(ㅋㅋㅋㅋ) 과소비에 대해서
조난 때려잡자 부자....아...아니라..., 아니 과소비 추방 캠페인... 뭐 이런 거 했슴.
뭔 이야기냐 하면 가난한 자를 위하는(위하는 척일지도) 정책은 국가가 정책적으로 이미 드라이빙했다는 말쌈.

그리고 무엇보다 국산품을 씁시다. 아. 그 영롱하고도 찬란한 외침이 있었고. 일본 것 쓰면 매쿡노 드립 나왔슴.

근데 지금의 고도 자본주의 시대에 소비는 미덕이요 국산품 애용은 악덕이고 삼슝거 쓰면 감성이 떨어지는 넘.
어쩌구 저쩌구 드립 나오는게 당연한 시절이 되었슴.

다시 말해 만일 당신이 한달 몇 천만원을 번다면.

에르메스 스카프 57만원짜리를 사겠삼?
20~30(맞나) 닥스 스카프를 사겠삼?

제주도에 소박한 여행을 가겠삼?
아니면 겸손하게 '비지니스ㅋㅋ' 타고서 홍콩 페닌슐라 가서 느긋하게 지내고 오겠삼?

뭔 이야기인지 감이 안 오신다면 콩다방 가서 공짜 잡지 몇 개 보면 촉이 올 것이삼...ㅋㅋㅋ

바꾸어 이야기하면 현대 자본주의 시국에서 이미 계급이 분리되어 버린 마당에 '가난한자에 대한 정책'은
뭐 정의라던가 악이라던가의 수준이라기 보다는 그냥 생존을 위한 투쟁에 가깝지 않나 싶음.

물론 우리 사회의 그 끝내주는 마법의 단어인 '생산성', 또는 '효율성'은 떨어지겠지만. 아. 국가의 발전이 떨어져요.
효율은 어르신들이 알아서 책임지라고 하시고 우리는 세금 낸 만큼의 서비스만 받으면 됩니다. 라고 생각.


by 근성공돌 | 2012/01/09 13:50 | 기타 | 트랙백 | 덧글(26)
효율성의 극대화라는 말의 환상.
뭐 회사가 어려우면 항상 하는 게 ㅁ**같은 외부 컨설팅 회사를 불러서 한 번 진단을 받아봅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조직을 확인하고 뭐 이렇게 저렇게 2~3달 정도 상주해서 뭔가 꿍덕꿍덕하죠.

그리고 몇 달 뒤 어르신들 모시고 장표 하나 발표를 합니다. 
결론 :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서는 짤라라. 

3명이 할 일을 2명이 하고 1명 짜르면 고정비용이 줄어들고, 사람들의 위기감 쩔고 야근이 늡니다.
야근비가 늘면 회사 입장에서 손해인 것 같지만, 고정비용이 줄면 야근비 정도는 껌입니다.
(내가 회사에서 1억 넘게 고정비용이 들던가 아니던가)

뭔가 멘탈 좀 올라가도록 기름칠 좀 하고 으쌰으쌰 하면 당장 몇 년은 수치가 좋아지지만 남는 건
인간들의 피로와 요 근래 대세인 갑상선암과 핵심인력들의 이탈과 등등등...--;

결론 : 뭐 회사 짬밥을 많이 먹다 보니까 효율성의 극대화라는 말은 잘 안 믿습니다...--; 
뭐 훌륭한 회사를 다니면서 내부 개혁이 항상 성공적으로 처리되는 곳을 다니신다면 괜찮겠지만요.
by 근성공돌 | 2011/12/28 09:47 | 기타 | 트랙백 | 덧글(2)
올라간다야~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223150905336&p=yonhap

연합이고 '아직'까지는 썰이에요~

괴담입니다. '아직'까지는.

진짜 괴담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좀 질리기 까지 합니다...-0-

ps. 그리고 신동아..까지..TT 이건 내곡동..--;

by 근성공돌 | 2011/12/23 16:53 | 기타 | 트랙백 | 덧글(1)
아. 입진보라서 요 근래 행복한 건.
....이러니 저러니 트위터에서 울부짖던 뭘하던 간에...ㅋㅋㅋㅋㅋ

내년 총선 및 대선에서 빨아줄 아이돌 후보들이 몇 명 있다는 것 정도.
겉보기에는(?) 클린하고 얼굴도 그럭저럭 괜찮고 학벌도 좋고 평판도 나쁘지 않은 후보들이
있으니까 뭐 봉도사가 감방을 가나 나꼼수 우왕 어떻게 하던 말던 '갈아타면' 되는데..ㅋㅋㅋ
(일단 난 문재인을 빨도록 하겠음. 얼굴도 킹왕짱이니까. )

근데.............보수쪽은 가카 다음이 누군지. 모르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가카는 요 근래 형 문제도 그렇고 정두언 아저씨 드립도 그렇고 완전 썩은 줄.
히메사마는.. 음...뭐랄까... 천상지애(?)

아니, 농담 제하고 '가카의 못다한 정책이나 이념'을 이어받겠다는 넘 하나 없는 건 넘하지 않삼.

이렇게 되면 남는 건 네거티브고 진보의 아이돌들이 보수보다 나은 게 없으니까 고르지마. 전략만 남음...--;

그럼...그럼..

보수의 유일한 총선 및 대선 희망은 북괴의 지*. 밖에 없는데....--;
과연 3년상을 치룰(!) 북괴 아해들이 깜짝거릴지는 의문.

그리고...또 한가지 트위터 좀비들이 많아서 우울할지 모르겠지만. 트위터 좀비도 한 표를 행사한다는 게 더 행복...:)
by 근성공돌 | 2011/12/22 18:44 | 기타 | 트랙백 | 덧글(17)
입진보 입장에서 현재 정치 이야기 #2
1. 정봉주 유죄 확정.
-> 검찰이 내년 총선때까지 나같은 입진보가 물고 뜯고 즐길 거리를 주는 구나. 라는 느낌.
솔까말 노무찡 군주의 원수를 갚겠습니다라는 유협놀이를 하는 김어준인지라. 뭐 이게 큰 타격일까. 라는 느낌.
정치인 정봉주는 글쎄. 뭐랄까. 이런 것 까지 바랬을까. 아님 멀리 볼 각오가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아마 한나라당 쪽에서 이 유죄 확정은 솔까말 가장 바라지 않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음.

2. 한나라당의 내홍.
-> 굽시니스트 만화 말대로 공천권 검이 하늘에서 번쩍번쩍.
근데. 이번 김정일 시망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덕장 위에 운장이라 뭐 가카의 신의 한수가 있을지도.
..........1번과 연동되어서 만일 박근혜를 같은 건으로 고소해 버리면 어떻게 되는 거지??????????????

3. 진보의 집권 플랜을 잡자.
-> 20대~30대가 정치적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건 반가운 일이지만. 그건 바꾸어 말해 요 근래 경제 상황이
망오브시망이란 이야기임. 심판의 칼을 휘두르고 그 피를 주군의 묘에 바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지금 그런 거 원하면 공멸이라고 봄. 20~30대가 거품이라도 좋으니 뭔가 뿌듯하게 먹고 살만한 게 뭐 있을지
그걸 고민하는게 지금부터의 목표라고 봄. 아니, 사실 정권 못 잡아도 이 건에 대한 답만 줄 수 있다면 됨.
(왜냐하면 복지는 현재 돈 벌고 있는 30대 이후 세대의 요구니까)

4. 가카의 레임덕.
깨끗한 가카라는 드립은 치지도 말자.........--; 현재 느낌은 가신들이 가카는 이후가 없으니 내거라도 챙기자라는
느낌으로 곳간 난도질을 하는 것 같아서 끔찍하다.

결론 : 내년 총선까지 몸조심. 마음조심. 드립조심. 트위터도 조심.


by 근성공돌 | 2011/12/22 10:55 | 기타 | 트랙백 | 덧글(4)
김정일 사망.
씨바. 어떻게 세상이 돌아갈지 감도 안 온다.


by 근성공돌 | 2011/12/19 12:11 | 기타 | 트랙백 | 덧글(0)
비지니스 프렌드리라면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09421.html

진짜라면 정말 할 말 없다. 부칸하고 다른 게 없잖우.

공영방송 종편이랑께.
by 근성공돌 | 2011/12/09 18:11 | 기타 | 트랙백 | 덧글(1)
홍반장 은퇴 기념으로.
나꼼수 한 번 더 나와서 한풀이나 했으면 좋겠다. 그 편 흥했거든.ㅋ
무조건 편 들어주기. 노 디스. 이런 룰로 한 번 했으면 좋겠슴.

ps. 아니, 솔직한 심정으로는 라스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TT
by 근성공돌 | 2011/12/09 15:45 | 기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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