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공중파를 뻘로 보나.
아니. 조난 심플하게

사장이 *같은 인간이라도.
부장 있는 술자리에서 욕 안하잖우.

교수 앞에서 니 교육법 황입니다 드립 안 치잖아.

그런 사람들이 왜 자꾸 공중파에서 병진드립을 치는지 모르겠다.
공중파에서 이야기 했으니 대중에게 씹히잖우.


ps. 왜 자꾸 만화 이야기는 만갤에만 쓰게 되는 걸까. 쩝.
by 근성공돌 | 2009/11/11 11:39 | 잡글 | 트랙백 | 덧글(0)
박재범, 역린.
역린이라는 말이 있다.
용은 길들여서 잘 타고 다니는 편리하고 유용한 동물(?????)인데.
역린이라는 곳을 건드리면 빡쳐서 탄 사람 잡아먹는다. 아그작아그적.

*

박재범이 건드린 건 역린이라. 어떻게 쉴드 치기가 좀 어렵다.
개인적으로 뭐 이정도까지 해야 되나 라는 생각은 있지만.
역린은 이성적인 설명이 아니라 감성적인 반응이라 그려려니 해야 한다.
그리고 역린은 한국의 찌질근성이 아니라 월드와이드 특성인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서독에서 나치드립 치는 것. 미쿡에서 인종차별 드립 치는 거는
그 조직에서도 용서가 되지 않는다는 것 정도겠지.

*

바꾸어 이야기하면 역린은 겉으로 보기에는 엄청나게 비이성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사실은 그 조직이 돌아가는 시스템의 어두운 면이고, 이걸 이해 못하는 기획사는
앞으로도 주구장창 씹히고 또 씹혀서 가루가 될 지 모르겠다.

*

그래서 난 박재범보다 아이돌을 관리 못한 기획사가 더 비난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이돌은 아이콘이고 아이콘은 인간이 아닌 하나의 심볼이니까.

*

ps. 술 먹고 사람죽인 거 이야기 하는데. 한국에서 술먹고 사고친건 역린은 아니다.
by 근성공돌 | 2009/09/09 09:47 | 트랙백 | 덧글(4)
김대중 대통령 관련해서 우파의 분노를 심플하게 생각해 보면.

그냥 정신적 측면에서 우파쪽의 출력이 빈곤하다. 그게 정답일 것 같음.

*

뭔 이야기냐 하면.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이나 김대중 대통령의 사망은 그 자체로도 이슈거리지만,
'그들이 표방한 시대정신'에 대해서 썰을 풀고, 이야기 하고, 토론할 거리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임.
노빠들이 이야기하는 신자유주의 + 유럽식의 복지제도가 과연 바람직한 것이냐, 아니냐.
우리는 과연 얼마까지 좌측으로 턴을 해야 되는 것인가.
좌측 턴을 하는 주제에 꿈과 희망의 국방력 업글을 으싸으싸 하는게 바람직하냐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자유롭고 신상에 안 다칠 수 있게 썰 풀면서 출력이 증폭되는 거.
이게 토론이고, 브레인 스토밍이고, 의견 취합이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신자유주의 작살난 이후 우파쪽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내놓은 점이 있남? 없서. 망했서.
공산주의도 망한 이 판국에 신자유주의는 영원한 부와 전진을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망했서.
공산주의자들을 구시대의 유물이라고 하지만, 신자유주의 쪽도 역시 박물관 유물 mk2 위기야.

울 나라도 마찬가지네.
토목공사와 같은 뉴딜 정책을 통해 선순환을 자신있게 주장했다가 캐발린 후 세계관 공급 중단상태.
거기에다가 좌파쪽은 자꾸 이제 과일 다 익었으니까 좀 나눠먹자 출력을 꾸준하게 유지.
그러면서 리얼 월드는 몰겠지만, 적어도 온라인 월드에서는 우파의 캐발림이 꾸준히 유지중인 상태고.
(아, 그래도 디씨 정사갤과 조선일보 닷컴은 본진이니까 제외)

관점이 없어서 출력이 빈곤할 때 자신에게 관심을 받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노이즈 마케팅.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야, 이게 다 김대중 때문이야. 세상이 이런 건 우리 우파 때문은 아냐.

전부 다 좌파 때문이야!!!

근데 그런 노이즈 마케팅의 메인 소스가 사라졌으니 이제 어쩔꺼냐고. 그게 분노로 이어지는 거지.
모든 건 다 우리의 책임이고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현실을 설명하는 세계관을 주지 못하는
정신적 공황상태만 남은 거잖아.
(남은 건 이제 빨갱이 마케팅 하나 정도인 것 같네. 그러고 보니까)

*

우파는 딴 거 다 집어치우고 1박 2일로 워크샵 가서 이 막장 시국에서 우파는 어떠한 희망을 인간들에게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조난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될 꺼당. 차라리 우파 아해들이 우리의 목표가
21세기 사람의 얼굴을 한 식민지 경영이라는 화두라도 던진다면 이건 이야기 거리가 될지도 몰라.
근데 항상 한국 우파는 네가티브 포지션이잖아? 그럼 안될꺼야. 아마.

by 근성공돌 | 2009/08/21 13:56 | 잡글 | 트랙백 | 덧글(187)
평범한 노동자와 노동귀족을 구별해야 한다는 공산주의 사상은 무섭습니다.

오른쪽에 서신 분들이 노동귀족에 속는 평범한 노동자에 대해서 시니컬하게 말해주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혼자서 생수먹는 귀족노조, 물 끓여먹는 평범한 노조원 뭐 그런거.

근데 아무렴 어떻습니까. 자본주의 사회인데요?
사실 평범한 노동자와 노동귀족이 으싸으싸 같은 물과 같은 음식을 나누어 먹는 공산주의 초기 기독교
국가를 바라신다면 그건 우측의 포지션이 아닙니다. 아니, 인터넷에서 찌질되는 저같은 강남좌파의 포지션도 아니네요.

중요한건 노동귀족이 우리 측 입장에서 일정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느냐 안 내느냐 그게 문제죠.
회사와 잘 이야기해서 퍼포먼스만 잘 내면 룸살롱에서 3단 점프를 하던 술먹고 안드로메다에 놀러가든
누가 뭐라 합니까. 중요한 건 쌍용이던 어디던 회사와 잘 이야기해서 가장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전략을 짜고 그게 저희한테 이득이 되면 지지할 겁니다.

그러니까 아래 패턴대로 움직이는 거죠.
1. 오른쪽에 있는 사람도, 왼쪽에 있는 사람도 도덕성은 장담할 수 없다
2.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표방하는 정책이 황이다.
3. 따라서 왼쪽을 지지한다.

다시 말합니다. 중요한 건 퍼포먼스입니다. 퍼포먼스 안 내거나 못내면 그 때 비판하는 겁니다.

by 근성공돌 | 2009/08/11 15:20 | 잡글 | 트랙백 | 덧글(1)
무한도전 뉴욕가서 찍고 오려면 얼마 정도 들까?
무도 3명 뉴욕간다니까 아우성치는 사람들이 다음에 드글드글드글거리는데.
한번 그래서 간단하게 계산해 보았슴.

1. 가는 인원 : 총 5명(유반장 + 노찔홍 + 명수옹 + Teo + 카메라맨)
2. 가는 방법 : 대한항공 직항. 이코노미로.
(마일리지 있는 사람이 알아서 비지니스 업글하는 건 안 말림, 모닝캄 있으면 비상구 뒷자리로)
3. 숙박 : 2일(홀리데이 인이나 스프링필드 힐즈 정도의 중급호텔이면 충분할 듯)

그럼 비행기는 단기체류상품이 1,230,000원 짜리 있으니까 이거 고르면 되고
숙박은 20~30만원짜리 방 2개 잡으면 3+2로 가능하고(근데 뉴욕이 좀 비싸긴 함)
렌트카는 할 필요 없으니까.

1,230,000*5 + 200,000 * 2 = 6,550,000원 정도. 미니멈 잡고.

여기에 잡비, 또는 호텔 사정에 따라 좀 업글 하면. 대충 천만원 이내에서 끊을 수 있을 것 같음.
한 편 만드는데 이 정도면 꽤 괜찮지 않을까 싶음....:)

ps. 비행기 일정만 미리 결정하면 비행기 값이 꽤 많이 싸짐. 이게 중요.
by 근성공돌 | 2009/08/06 14:31 | 기타 | 트랙백 | 덧글(3)
왜 우리는 공인, 윗사람에게 더 요구하는 걸 부끄러워 할까요.
그냥 [해프닝]으로 끝나면 오히려 다행 아닌가?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공인드립에 대해서 좀 마지레스로 글 쓰겠습니다.
(사실 디시 스타일대로 찍 갈기는게 좀 편합니다)

*

나모님께서 일국의 범부라면 불펌을 하건, mp3을 공유하는 건 적어도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
물론 범죄행위는 법률에 의해 처벌받고, 아니라면 저작권에 대한 배상을 하던 그건 법치국가에서 법적으로
돌아가는 프로세스니까 전혀 문제될 게 없습니다.

그러나, 법을 제정한 사람이 그 법을 어긴(의도던 아니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상황 자체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항상 근면 성실을 주장하던 사장이 2시면 퇴근해서 골프 삼매경에 빠진다라던가.
공부하는 게 중요하고 책을 읽는게 중요하다고 주장하던 부모님이 항상 TV 삼매경이라던가.
종교적으로 경건하고 검소하게 살아야 된다고 주장하던 종교지도자가 벤츠 끌면서 룸살롱 간다면.

이건 문제가 됩니다.

나모님의 모든 행동은 개인적인 행동임과 동시에 국가 정책을 바라보는 하나의 지표로서 작용합니다.
간단하게, 흑색선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많은 네티즌들 입장에서 룰을 어긴 나모님께서
만든 저작권법에 대한 회의, 또는 무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건 바꾸어 말하면 아주 사소한 룰의 위반
하나가 그 사람, 또는 그 법 자체의 효력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반문을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이거 어딘가 표절 같다고 생각하면 빙고. 네. 깨진 유리창 이론과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공직자, 경찰, 정치인에게 더욱 엄격하고, 때로는 잔인할 정도의 윤리를 요구하는 겁니다.
그들이 윤리를 지키면 국민도 윤리를 지킵니다. 어느 정도는...--;
그들이 윤리를 어기면 국민은 윤리를 개똥으로 압니다.
그리고 그들이 윤리를 지키라고 요구하면 우리는 그들을 개똥으로 압니다.

ps. 만일 공직자와 친구이고 그들이 윤리를 우연, 또는 몰라서 어겼다면.
그냥 개인적으로 위로해 주세요. 그건 도덕적으로 정당하니까요.
수많은(!) 리더론이 주장하는 게 그겁니다. 룰을 어기면 공식적으로는(!!!!!!) 혼난다.
by 근성공돌 | 2009/08/04 13:15 | 잡글 | 트랙백(1) | 덧글(4)
당연히 나모님께서 저작권 어겼을 때 가열차게 왈왈되는게 맞음.
공인이니까.

네티즌이 새로 바뀐 저작권법 걸린 나모님 두둔해줄 필요 전혀 없슴.
공인이란 국가에서 돈 받고 국가의 시스템을 만드는 아저씨/또는 아줌마인데.
자기가 만든, 또는 자기가 속한 조직에서 만든 시스템을 자기가 어기면
당연히 몇 배 더 바주카로 맞는게 당연.

보통 사람도 마찬가지. 저작권을 어기는게 그냥 아무 생각 없는 사람도.
자기 회사의 저작권, 또는 특허가 담긴 걸 블로그에 찍했다가는 아작남.
그게 공인, 또는 국회의원에게는 범위가 무지막지하게 큰거고.

그럼 어떻게 하냐 하면. 안 퍼오고 안 쓰고, 글만 남기면 되지 뭐.
국회의원이 싸이 느긋하게 소통하려고 하니까 막장되는 것임.
자기가 스스로 컨텐츠를 만들면 되는게 우리가 바라는 좋은 인터넷질 아닌감.

ps. 일찌기 마이클 무어 아저씨왈. 윗사람들에게 고통과 질병이 오기를 기도합시다.
이런 뻘글을 남겼슴. 윗사람 아이가 레즈비언이나 게이면 성적소수자에 대한 법률이
좋아지고, 장애인에 대한 지원이 좋아지고, 과외가 금지됨.
윗사람 행복해지면 뭐 별로 아랫사람 좋아질게 없으니까.
by 근성공돌 | 2009/08/03 18:32 | 잡글 | 트랙백 | 덧글(0)
앱스토어 논의, 그럼 언제 행동이 이루어지나요.
만화계에 대들어본다.

예. 누구나 알고 있지만,
문제는 만화가(라고 쓰고 공돌이, IT 엔지니어라고 읽는다)들이 벤츠를 몰고 다니려면
똘똘한 기획그룹팀원들이 '시장'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겁니다...

기획그룹 아해들이 시장 안 만들어주면 외국 나가서 용병으로 살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런데....만화계의 단결, 우리끼리 싸우지 말자라고 하면 그거 정상적인 시장 아닙니다.
출판사끼리 치고받고 싸우고 약한 넘은 떨려나가고 ROI 관점에서 예산투입하는게 시장이죠.
도덕적으로, 순리적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고 하니까, 오히려 아무것도 나아가지 않는게
지금 한국 만화계라고 생각합니다. 적어서 밖에서 보기에는요.

네이버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화려하게 앱스토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네이버가 출판 만화사의 경쟁상대인가요? 그렇다면 2등 전략이라도 써야죠. 앱스토어에는
네이버만 있는게 아니라, 출판중인 한국만화도 있고 일본 하렘물도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생각중입니다. 길을 찾고 있습니다라는 말은 10년도 더 오래 들었던
말인 것 같습니다.

시장은 경쟁에서 생깁니다. 단결에서 생기는 것은 정체일 뿐입니다.
전 네이버 앱스토어 진출이 현재 만화계 정체에 어떤 트리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기 때 말이 많아지고, 생각이 많아지고 행동이 많아지면 변화가 생기겠지요.

ps. 혹시 이런 생각 해 보신적 있나요.
애플 앱스토어 성인물이 안 됩니다. 라고 말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a) 앱스토어 어플 중 특정 서버 접속해서 데이터를 받아오는 게 가능합니다(네이버 웹툰)
b) 성인물 뷰어를 제작합니다(물론 컨텐츠는 온라인 다운로드)
c) 모든 컨텐츠는 '전송시' 그 기계에 맞도록 암호화되어 전송됩니다.

성인 서비스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가능성이죠.
이런 관점에 대해 혹시 생각해 보셨다면 제 생각이 짧았던 겁니다만.
by 근성공돌 | 2009/07/15 20:20 | 만화 | 트랙백 | 덧글(13)
결혼한 우파, 또는 MB 러버님들아. 우리 어쩌냐.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35&newsid=20090707083307616&p=moneytoday

씨바. 전세금 과세가 어떻게 돌아갈지 안 봐도 삼천리 강산 부르스다.
의식주라는 말이 중요한게 일단 먹고, 입고 자는 3가지가 만족되어야
정치쪽에 좀 더 둔감해지고 사람이 착해지는 건데.

전세금 과세 -> 전세금 상승의 2단 크리는 안 보이는 거냐. 간단하게.

종부세 없애니까 정말 우리 행복해지는 거 맞냐?

ps. 사람이 결혼하고 사회에 같이 살면서 점점 좌측에서 우측으로 가야 되는 건데.
저쪽 우측 무한대에서 짱돌 던지는 어르신 덕분에 우측 가고 싶어도 못 가겠다.

ps2. 건전한 월세제도라고? 야찡 내고 퍽퍽하게 사는 일본향으로 가라고?
by 근성공돌 | 2009/07/07 13:27 | 트랙백 | 덧글(0)
앱스토어는 출판만화를 위해 열린 블루오션이 아닙니다.

네이버 진출과 그에 대한 비판을 보면서 아래 3가지를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1. 앱스토어의 진출이 엄청나게 어렵기 때문에 기존 출판시장 사람들이 들어가기가 어려웠지만,
네이버는 엄청난 자본을 투자해서 이 시장을 선점, 독점하였다.

-> 이거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앱스토어에 들어가려면 10만원 정도 내고 프로그램 애플한테 검사맡으면
그걸로 땡입니다. 프로그램 코딩도 사실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네이버가 무주공산 한국 만화쪽 시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다른 출판사들은 무엇을 했나요?
단지 '진출'이 늦은겁니다. 아니, 앱스토어라는 것은 딴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셨을지도 모릅니다.

2. 네이버가 무료 만화를 공급해서 다른 만화의 유료 진출이 불가능해 졌다.

-> 이 말에 대해 조금 생각해 보면,
현재는 유료만화가 무료만화에 비해 금액을 지불하고 볼만한 가치를 제공하지 못한다.
......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런 결론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수많은 무료 어플이 있지만, 사람들은 좋은 회사에서 만들어진 어플, 돈 주고 살만한 어플은 삽니다.

3. 만화 시장의 공존공생을 위해 무료정책은 삼가해 달라. 유료 시장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 아니, 시장을 공급자가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고 싶습니다. 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소비자가 저질이고 공짜 좋아하는 걸 '도덕' 기준으로 선도하고 교화해서 우리 컨텐츠를 사겠습니다
굽신굽신하는 게 모든 회사의 꿈이지만, 현실은 붉은 바다에서 상대방 죽이는 시궁창입니다.

결론

-> 네이버가 시동을 걸었고, 아직 다음도 안 들어왔습니다. 우리나라 좋아하는 월화수목금금금 돌려서
뭔가 만화계도 이 바닥에서 뭔가를 하고 있다는 모습부터 보여주고 이야기를 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리고 웹툰과 출판시장이 다르다면(!) 출판만화는 웹툰과 다른 시장영역을 가질 것입니다.

-> 휴대용 기기의 꿀단지 성인물(BL까지 포함)에 대한 고려는 하고 계신가요?

by 근성공돌 | 2009/06/29 21:04 | 만화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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