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생활 = 한국식 분식과 좋은 일식 레스토랑 없는 나날.
솔까말 짤리지만 않으면 미쿡 생활은 엄청 마음에 들긴 한다. 회식도 없고. 퇴근 시간도 짧고.
집에서 일할 수도 있고. 매니저 하라는 압박도 일단은 피했고.
어짜피 한식을 즐기는 편은 아니고, 동네가 동네라 사실 한식 레스토랑은 널려 있긴 한데.

괜찮은 일식 음식점(중급스시)+분식점이 없다!!!!!!!!!!!!!!!!!!!!!!!!!!

1. 스시, 소바 계열을 참 좋아하고 자주 가던 집들도 있었는데. 여기 오니까 18% 팁을 내가면서 갈만한
일식 레스토랑(?)은 정말 아닌 것 같다. 여기에서 그래도 '짜지만 괜찮았던' 곳은 오렌치 라멘 하나였고
나머지는 재앙재앙..급이였다.
사실 이 문제는 일본 이민자가 줄어드는 것과 관계가 있는 것 같다. 그 이유인 즉슨, 인도 음식과 중국음식은
괜찮은 집이 많다는 것...임. 다시 말해 좋은 레스토랑의 기본은 젊은 이민자의 유입과 그에 따른 레스토랑의
개업이 아닌가 싶다.

2. 분식점.
투덜거림의 극한.
떡볶이! 순대! 족발! 분식은 아니지만 평양냉면!!!!
Korean BBQ의 퀄은 사실 그닥 나쁘지 않다. 아니 좋다. 양키들도 엄청 많이 온다. 인정인정.
근데 분식...은 사실 좀 안타깝고, 양키들이 평양냉면을 뭘 먹겠냐. 그래서 이건 다 나가리.
11월에 갈 때 분식 잔뜩 먹고 와야지. 
by 근성공돌 | 2018/05/26 10:43 | 잡글 | 트랙백 | 덧글(0)
6월 12일까지는 피카츄 배 만지고 있어야 함.
현재 트황상 뉴스는 거의 나오지도 않는 동네에서 살고 있는지라 미묘한 느낌이긴 한데.
(한국 관련한 건 NBC 평창 중계에서 우라지게 본 것 같음. 클로이 킴 뜨는 거 보니 동양 슈퍼걸이 짱이구나)

여기 있는 어떤 사람, 아니 정치쪽으로 밥 먹고 산 사람도 트황상을 예측할 수는 없슴. 
이 아재는 어짜피 정치인도 아니고, 모든 정책의 결정을 '이익이' 되는 쪽으로 하려고 함. 근데 남북관계에서
미국의 이익이 뭔지 사실 아무도 모름. 사실 대한민국은 현대차와 BTS와 코리안 BBQ(all you can eat!)을 주는
별로 무해한 나라일 뿐.
(대수는 적지만 가장 확 눈에 보이는 건 누가 뭐래도 기아 쏘울이긴 하지만)

그럼 공화당이나 트황상 입장에서 전쟁보다는 평화가 뽀대가 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천조국의 우월성과 강인함.
마쵸스러움은 더 강조되어야 할 것이고. 전당포 예능처럼 서로 가격 후려치기도 할 것임.

결론은 6월 12일(아니 그 이후에도)까지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 것 정도인 것 같음. ㅋㅋ
뭐 트황상 입장에서 베스트샷은 김정은 문재인대통령 악수하는 사진 센터에 서서 '이 모든 걸 다 내가 주도하였노라'
이 정도가 나오는 게 아닐까 싶음.

PS. 천조국 최악의 약점 : 평양냉면이 없다. 
by 근성공돌 | 2018/05/26 10:26 | 잡글 | 트랙백 | 덧글(2)
여기 사람들은 진지빨고 북한 패망론을 믿나?
중국은 병진인가? 그 치들도 순망치한이 뭔지는 안다. 현재 best solution은 그냥 줄다리기 하는 버퍼 하나 끼워놓고 따로 사는게 장땡임.

좀 먹고 살고 축구팀 패싸움 몇 번 하고 일본이 지럴하면 그 때 통일할까 생각을 하겠지.
by 근성공돌 | 2018/04/28 07:21 | 잡글 | 트랙백 | 덧글(0)
새벽 2시 11분.
MB가 구속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느린 인터넷. 인도에서도 어쨌든 뉴스는 전해진다.
외노자로 살게 결심한 첫번째(20%) 도움을 주신 MB께 깊이 감사드리며 돈 환수나 잘 했으면 좋겠다. 테니스 칠 정도는 남겨줘도 무방하다.

물론 나머지 80%는 먼저 감옥에 가신 그분.

by 근성공돌 | 2018/03/23 05:45 | 잡글 | 트랙백 | 덧글(0)
NIW 이야기 #2. 기본 프로세스
부지런하지 않은 자 이런 글을 써서 뭐 하리요...:)

네. 보시는 분이 있을지는 몰겠지만 계속 씁니다.

NIW의 기본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변호사 접선
2) 평가
3) 계약 및 서류 준비
4) 1차 서류 심사
5) 보완(필요하다면)
6) 결판

일단 5번 보완은 제가 안 겪어봐서.....변호사님의 조언을 따를 수 밖에는 없지 않겠냐... 정도로 넘어갑니다.

1) 변호사 접선 + 평가
뭔가 입진보들이 설치는 꼴이(.....^^) 꼴보기 싫다거나, 그냥 해외에서 직장생활을 해보고 싶다거나 하시는 분들은
안전한 신분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 천조국으로 뜨자. 라고 한다면 필요한 것은.

전문가를 만나는 겁니다. 첫번째 글에서 쓴 것처럼요.

1년에 1~2번 정도 이민박람회가 있고, 온라인에서 영업하시는 NIW 전문 변호사 분들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무료'
상담을 통해 내 처지가 어떻고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지 정도에 대해서 대충 감은 잡을 수 있습니다.
공돌이들이다면 물론 여기에서 필요한 게 많은 raw 데이터 취득과 비교 분석이라는 걸 잘 아시리라 믿고, 가능한 많은
분들에게 상담을 받고 필요한 부분을 챙기는 게 좋을 겁니다.

그 전에 만일 야망이 있으시다면 회사에서 뭐 별로 막지는 않을 것이니, 미국 논문이나 특허를 회사 차원에서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나의 잘남을 보여주는 객관적 증거로서 논문과 특허는 꽤 먹히니까요....

2) 평가 
자기 이력서, 신상을 뿌리면 평가가 나올 겁니다. 보통 50% 정도면 미친척하고 갈만하고, 70% 정도면 보완 1번 정도 먹고
될 확률이 큽니다. 돈 문제가 있기는 한데. $10,000~$15,000 정도가 시세라고 알고 있고 이 정도를 투자해서 천조국에 가고
싶다는 의지가 있다면 뭐 써야죠. 보통 떨어지면 반 정도는 돌려줍니다.
참고로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그리고 변호사의 의욕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좀 뭔가 '특별한'게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평범한 대기업 공돌이보다 오히려 미쿡의 지인이 많고 미쿡 업무를 많이 한 중소기업 공돌이가 더 나을 수도 있다. 뭐 이런 거죠.

나머지는 다음에 쓸래요...:)

by 근성공돌 | 2018/02/23 06:22 | NIW | 트랙백 | 덧글(0)
샌프란시스코 쏠림 현상에 대해....
참 재미있네....재미있어....

트랙백한 글에서 말씀하신 것 처럼 원래 외국 생활 1-2년차가 가장 뭔가 말하고 싶어 근질근질한 시즌이고...
그래서 이 떡밥을 덜썩 물게 되네요...:) 

1. 개인적으로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에서 벗어나서 미국 전역에 IT 회사들이 좀 퍼졌으면 합니다. 진심으로.
현재 베이지역의 집값은 정말 미쳐 돌아가는 상태입니다. 그냥 평범한 일반 주택(딴 곳 같으면 $500,000 아래)이
$1,200,000 이상 가는 건 둘째치고 매물 나오자 마자 '팔림' 모드로 가버립니다...TT

그렇지면 IT 회사들은 꾸역꾸역 여기에서 버티고 있고, 플로리다가 뭔가 IT 어쩌구를 만들겠다고 한 건 소식도 없고...
오히려 트럼프 이후 실리콘 밸리로 다시 IT 총집결 모드....인 것 같습니다. 애플은 이상하게 생긴(?) 연구소 엄청 크게
짓고, 아마존 연구소도 이쪽에서 사람 뽑고 있네요. 

2. 사실 이런 회사의 쏠림 현상은 정치적인 이슈도 있지만. IT 업계의 특성과 인력 공급의 문제라고 봅니다.  
이 업계는 프로젝트가 금방 없어질 수도 있고 평균 근속이 짧고 스타트업이 생기기도 쉽습니다. 다시 말해 직업의 
연속성이 적기 때문에 '많은 회사'(좋던 나쁘던)의 일자리 기회가 주어져야 하는데. 이게 되려면 2가지가 필요합니다.
1) '정책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세금 혜택, 분위기, 대중교통등.....
2) 신분이 확실하지 않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을때까지 버틸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미네소타, 뉴올리언즈가 집값이 싸다고 해서 '한개 있는' 일자리를 노리고 그 쪽까지 가는 건 사실 엄청난 
무리수가 됩니다. 그 쪽에서 짤리면? 새로운 일자리가 그 쪽에 없으니 다시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이사비용 + 온사이트  인터뷰(면접)에 따른 이동비용...등을 생각한다면 그냥 닥치고 샌프란시스코 근처에서
버티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리고 비자로 오신 외노자..들은 '짤렸을 때' 재빨리 다른 회사를 찾아야 되는데 회사가 영주권 약속했지만 회사가 
망해버리면?.... 샌프란시스코는 어찌 어찌 다른 회사를 찾을수 있지만. 중부, 남부쪽이라면 사실 엄청 어렵습니다...--;

3. 물론 정치적인 측면에서도 IT 쪽과 미국 중부(초원의 집?)쪽은 더럽게 안 맞는게 사실이지만. 일단 이런 건 일자리 앞에서는
그냥 뭐 다 넘어갈 수 있는 측면입니다....근데 문제는 '러스크밸트'쪽이나 중부에서 IT 산업을 육성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점이지요. 조용한 동네에 인도중국한국인이 바글바글, 학교에서 사교육 만빵.... 5~6만불 연봉 받는 사람들과
10만불 이상 받는 외노자 사이의 갈등....뭐 이런 걸 해결해야 IT 산업이 한 주에 그냥 자리잡힐 겁니다. 이혼 한 번 하면
커뮤니티에서 방출(?) 당하는 동네에서 게이 커플이 과연 제대로 대접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런 '정서적'인 문제는 시스템으로 해결이 참 어려운 문제이고, 편견이 한 번 박히면 바뀌지 않습니다. 저 같아도 만일
같은 월급에 미쿡 중부에서 일자리 준다...고 해도 못 갈 것 같거든요.....

그리고...실리콘 밸리의 외노자 입장에서 볼 때....솔까말 H1B 비자 받고 오신 분은 솔직히 트럼프 지지할 수가 없습니다....
영주권 있는 분들이야 사다리를 뻥 찰 수 있지만 솔직히 그런 거 하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니까 겉으로라도 입진보해야죠.
열심히 사시는 인도 엔지니어 분들 보면 그 분들 앞에서 트럼프의 트...자 이야기도 꺼낼 수 없습니다.....
(인도 출장 갈 때 가장 큰 뉴스가 트럼프 인도 방문에서 H1B 비자 어떻게 해결할까...더군요)

결론적으로 현재 샌프란시스코나 실리콘 밸리는 '필연적으로' 트럼프의 정책(이념)과 안 맞는 분들이 꾸역꾸역 모이게 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PC는 더욱 더 강화되고 있고요. 아니. 러스트밸트라는 게 있고 트럼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 좀 곰곰히 생각하는 사람이나 기사는 찾기 참 어려운 것 같네요. 그냥 다른 나라 2개가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이젠 갈등이라기 보다 서로 포기하고 증오하는 상태까지 온 것 같은데. 몇 년 뒤 재선에서
이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걱정 반 그냥 포기 반입니다.....

by 근성공돌 | 2018/02/23 05:32 | 잡글 | 트랙백 | 덧글(14)
페미니즘 이야기.
1) 꼰대가 바라보는 대한민국, 급식이 바라보는 대한민국이 다른 것은 이미 우리 스스로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당장 박근혜를 공주로 바라보는 세대와 독재자의 딸로 바라보는 세대가 같은 공기를
마시면서 살고 있는 곳이니까.

그렇다면 꼰대들이 페미니즘 필요해 빽~이라고 했을 때 이 말은 일부분의 진실과 일부분의 거짓이
동시에 들어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내가 겪지 않은 인생의 다른 측면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내가 현재 보고 듣고 말하는 사람들이 이 대한민국 전체에서 어떤 위치에
있고 어느 정도의 포션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계속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려는 노력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힐러리 vs 트럼프 사태에서도 볼 수 있지만, 온라인에서 자신의 주장을 올리고
동지를 구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도시화'된 '소수'에 지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다시 말해 트럼프의 샤이 지지자들은 연봉 5만불 이내에 전통적인 직업을 가지고 아이 2~3명
정도 키우다가 1번 정도의 실직 사태에 허우적 거리는 분들이라고 본다면.
현재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페미니즘의 홀은, 작은 지역사회에서 남성 우월주의적인 가치관이 당연하다고
교육받고 자라오신 분들, 이런 분들이 과연 현재 페미니즘의 과실, 또는 이득을 보고 있는가 하는 측면이다.

2) 현재 대한민국 페미니즘의 가장 큰 문제는 '공부하세요' 드립이라고 생각한다. "공부는 셀프입니다."

아니다. 공부는 셀프가 아니라. 누군가 시켜야 하는 것이고, 제도화 되어서 어느 정도 강제적으로 배워야
자기 몸에 습득되는 것이다.
한국 사회는 노예를 부려가면서 시작과 예술과 체육에 힘쓰던 그리스 시대가 아니다. 99%의 사람들은
자신의 불구덩이 지옥에서 허우적 거리면서 살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퍽이나 아, 공부는 즐겁고 페미니즘은
아름다운 것이구나 하고 이해할 것인가.

천만에 말씀. 페미니즘은 그 불구덩이 지옥의 '안내방송'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면
좋은지, 현실에서 어디까지가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자세하고 현실적인 답을 주어야 한다. 이 정도까지
지키면 됩니다. 지키지 않으면 처벌받거나 당신은 *새끼입니다. 뭐 이런 느낌으로.

*

1번과 2번을 정리하고 결과를 얻는다면.
A) 우리는 수많은 TV드라마, 예능에서 자연스럽게 페미니즘을 전파해야 한다.
B) 그리고 그런 행동을 한 연예인에 대해서 지지를 표하고 돈을 쓴다. 그것이 가장 좋은 당의정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반 페미니즘이라고 자주 욕 먹는....이번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의 한 마디가 참 좋은 예라고 본다. 
여기 재미있다. 경원이하고 와야지. 이런 느낌의 대화 였는데. 

1) 배우자를 '이름으로' 부른다, 누구누구 엄마로 부르는 게 아니라.
2) 자녀의 유무와 상관 없이 배우자와 같이 좋은 곳을 오려고 한다.

이 2가지가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일지 몰라도 이런 연예인, 대사를 밀어주고 기사화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여성은 누구누구의 어머니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이 있고 독립적인 인간이다. 라는 개념을
기사로 쓰고 교육시키는 것 보다, 유재석이 저러니까 '멋있네'라고 공감을 얻고 퍼져가고, 
인기를 얻고 싶은 다른 연예인이 따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런 가치관이 사회에 스며드는 것이다.

ps. 물론 이런 방법은......정치인 하고 싶어하는 페미니즘'꾼'들에게는 시원치 않은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by 근성공돌 | 2017/03/24 06:57 | 잡글 | 트랙백 | 덧글(0)
24th-Mar-2017
1) Today I got a temporal offer from a certain company. 
I feel happy because getting a job is a most important issue to live in here. 
--> Updated : 22-Feb-2018, There will be another business trip! ㅋㅋㅋ

2) For waiting reentry permit is not a big problem, because I have almost 2~3 weeks to decide on getting this offer.
--> Updated : It took a long time, so please be careful on re-entry permit schedule.

3) After rain, the climate is so beau~ti~ful. But as a walking lover, this sunshine is too much for me.
--> Updated : Compared with so-cal, this place is great!

4) .....I want to come back to Korea ASAP, to see my wife and family and so on.
--> Updated : Everything is ok here, except for food and restaurant.

5) Please pray for all people of Sewol ship. And I will not forget anything about what they did and do.
--> Updated : I feel that everything in Korea is going well....:)
by 근성공돌 | 2017/03/24 06:31 | 잡글 | 트랙백 | 덧글(0)
2017/03/23
글 쓰는 것은 귀찮고 인생은 흘러간다.

1. I사 쪽 상황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닥치고 난 도시인이다...라는 느낌. 
그냥 이 동네에서 오퍼 온 것 받아서 살아야 겠슴. 짜장면 먹고 쇼핑할래.

2. 이 동네는 좀 시니컬하게 이야기하면 아시아(특히 중국계)가 메이져에 가깝다.
영어가 구려도 어느 정도 용납이 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사실 우리는 이 조용한
동네의 집값을 올리는 잉여스러운 IT 용병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한다.

3. 리엔트리 퍼밋 나오면 빨리 한국 와서 먹고 먹고 또 먹고 다시 돌아가야지. 
한식을 먹는게 아니라 다른 것이 먹고 싶기는 하지만.....(특히 스시!!!!!!!!!!!!)

.....그래도 이 동네에 최종 오퍼를 받고 어느 정도 정착한다면 꽤 행복할 것 같음.
by 근성공돌 | 2017/03/23 11:32 | 잡글 | 트랙백 | 덧글(0)
2017/02/12
글 쓰기가 뭐 이리 귀찮은지.

1. I사는 pending인건지 뭔지 모르겠슴. 일단 contract을 알아보는 중.
2. SSN이 없으니 뭔가 꺼림직해서 나가서 받아야 할 듯. ㅋㅋ
(NIW 하신 분들은 일단 닥치고 SSN 나올때까지 미쿡에서 대기타야 할 듯)
-> DS-260 + SSN 콤보 확인 결과 99% 이상 안 됨. 그냥 1주일 기다렸다가 SSN office 방문 요망.

3. Mz. 댓 아줌마의 비선이 김정남이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꼴 양쪽 다 대박이다. 쩝.
by 근성공돌 | 2017/02/11 15:35 | 잡글 | 트랙백 | 덧글(1)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